팔 부러졌어요
한 몇일 ...
샤워도 않하고 홈피에 빠져 있다.
딸네미가 오늘 대입 실기 시험{피아노전공} 보러 간다고 아침 부터 설치기에 건성으로 떨지말고 차분히...
한마디 하고 그누에 ...
풀리지 않은 질문에 언제 답글 달리려나 눈 빠지게 기다리다 ....
그래도
딸아이 돌아오면 세수라도 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욕실에 들어가 간만에 샤워하고 나오다 미끌~~~~!!
오른손으로 바닥 짚었는데 채중도 별로 않나가는 것이 팔에 하중이 실렸는 지 엄청난 통중 ~~~
급히 인근 병원가 기브스 ,,,
아 ~~~ 죽같구만 ~~~
다행이 왼손잡이 인지라
마우스 포트 외손잡이로 바꾸고 웹서핑 ~~ 딸네미 째려봄
엉치 부분도 충격을 받은 지라 쩔뚝 쩔둑
오늘 왜 이러냥
딸한테 않좋은게 나에게 옮겨와 내가 다치고 딸아이는 합격했으면 하는 바람이 이루어 질런지 ........
구누가족 여러분 제 딸네미 합격을 빌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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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한쪽 더 부러지시더라도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
먼 악담을
감사합나다
부모 맘이 그렇다는 겁니다.ㅡㅡㅋ
속 마음은 그렇답나다.
두 다리도 부러져 병원에 한6개월 있어야 된다 해도
합격만 한다 면야
무슨 대수 겠습니까
첫 합격 기원글 감사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어서 완쾌 하시길 바랍니다.
빨리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액땜도 하셨으니,
좋은 소식 있으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