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언제까지죠?ㅠ
다들 안계시니까 심심해죽겠네여 ㅋㅋ
어제는 지난번에 자게에 글 쓴,
입사 거절 메일 보냈다가 다시 생각해보자고 했던 회사에
저녁 먹으러 다녀왔는데요...
후음.. 다녀와도 마음이 확 가지 않는 건 역시 아닌건 아닌건지 ㅠ ㅠ
지금의 환경과 다른 곳을 원하는데 비슷할 것 같아서 제일 걱정입니다.
어제 그런 부분에 대해 비전을 묻기도 하고,
굉장히 툭 까놓고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어떤 답이 올지 모르겠지만
아직 좀 더 고민해 봐야할 것 같네요... ㅠ
제겐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가장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것 같아요 ㅠ ㅠ
살이 쭉쭉(이었음 좋겠지만 조금) 빠지네요 ㅎㅎ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5개
(근데 연휴때도 눈팅하러 방문하시는 분들이 꽤 많은 것도 같아요 ㅎㅎㅎ)
즐거운 연휴 보내고 계시죠? ㅎ
연휴끝나면 일에 치여 죽을 예정입니다 ㅎㅎㅎㅎ
미뤄뒀던 큰 정산 껀이 기다리고 있어서...
연휴가 안끝났으면 좋겠네요.
일 생각은 잠시 넣어두세욥^^
다들 눈팅은 하고 있을겁니다.ㅋ
그나마 외롭지 않습니다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