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자택근무욤 호호홍~~
이따가 저녁때 2차 면접 보는 곳이 있습니다~
여기 살면서 IT업계에 있는 커뮤니티 친구들이 많이 있는데,
그나마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챗방에
2차 면접 보는 회사 링크 넣고 어떻냐고 물었더니
구리다는 얘길 들었네요..
(그 친구들은 저보다 훨씬 경험이 많고,
더 좋은 급여를 받고 있으며,
괜찮은 회사들을 다니고 있습니다.)
오늘 면접 봐야 하는데...
기분이 확 다운이 되어서 ... ㅠ
제가 은근(?!) 좀 사람 말에 휘둘리는 타입이어서
굉장히 마음이 안좋네요 ㅠ ㅠ
그래도 열심히는 보고 와야겠죠? ㅎㅎ
배가 고파집니다 하하하
누가 명절음식 먹다 남은 사진이라도 좀 보여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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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어른이 되어서 이렇게 선택하기 힘든 적은 처음이네요 ㅎㅎㅎ
너무 어려워요 ㅎㅎ
회사는 어떻다고 하던가요? ㅎㅎ
[http://sir.kr/data/editor/1710/26385336b4667e4c56b10d8d1442098d_1507260567_6631.jpg]
이런이런 회사에 지원을 해라 라고 알려준 링크들 들어가보면
저는 서류에서 떨어질 정도의 회사들 뿐 ㅋㅋ
어차피 연봉 등 눈에 보이는 조건이 아닌 이상 나름 복불복인것 같아서..
겉으로 보기엔 좋아보여도 몬된 상사가 있을수도 있고..
친구들도 나 잘되라고 하는 소리라고는 알겠는데..
2차 면접 보러 곧 갈 곳에대고 구리다니 ㅠ ㅠ 상처가 ㅋㅋ
아무튼.. 다녀오겠습니다!
안타깝네요.
전..여행중인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진심입니다.
그러구 나두 여행가야지 ㅠ ㅠ
기대하겠습니다.
꼭!!!!!
좋은소식 전해주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