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너무 매일매일 접속했나봐요...ㅜㅜ 포인트가 ...147,~ ㅜㅜ


제목 따라쓰기 하하하

너무 매일매일 자주 접속했나봐요 ㅋㅋ



그건 그렇고 

오늘부터 아주 뻘쭘한 하루하루네요 ~~ 



어제 사장님이랑 다시 한 번 얘기해서

정사원이 아닌 상태로 인수인계는 어렵겠다, 

나도 생활이 힘들다, 

되도록이면 늦어도 2달 안에는 끝내고 싶다, 

저쪽 회사에도 길게 잡아서 2달 이야기 해 놓았다.


의사 전달을 확실히 했습니다 ^^


작은 선배랑은 뭐 친하다곤 볼 수 없었지만,

그래도 항상 옆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어제 아무도 없이 둘 만 있을 때

혼자 남겨둬서 미안하다고 하며 몇 마디 수다 떤 후,

다음 사람을 위해 뭘 해 놓는 것이 좋을까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사모님도 (항상 말하지만 점심때 지나서 기상하심) 

사장님께 이야기 들었다며 웃으시면서 ~ 

나나티상(실제론 이름)은 한국에서 왔으니 

더 많은 경험을 하는 게 좋겠지~ 

라고 말 해주어서 왠지 짠 했네요 ㅡ,. ㅡ

폐 끼쳐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아무튼, 뭐 천천히 진행이 되고 있고,

다음 회사에도 현재 진행상황을 말씀드리고

정확한 퇴사 날짜가 나오면 바로 말씀드리겠다. 고 연락 넣어놓았습니다~


아무튼 찬찬히 착실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다는 나은 노동조건이 될 것 같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신 냑 주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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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스스로 대견 스럽다고 느껴야할 시기입니다... 행복을 만끽하세요 ㅎ
@천사별 거의 면접 처음 본 회사로 정할 것 같은데,
그 이후의 면접 보러다닌 돈과 시간들이 아깝기도 ㅋㅋㅋ
그래도 좋은 경험 했습니다 ^^
경험을 살려서 면접도우미를 해보셔도ㅋ
@나연가온아빠 ㅋㅋ 그쪽엔 관심이 읍씁니다 ㅋㅋㅋ
@나연가온아빠 그것도 괜찮네요... 부업으로 면접 상담 해주셔도 되겠네요 ㅎ
한 턱은 언제?
@fm25 ㅎㅎㅎ 한 턱을 쏠 수 있는 여유가 생기면 참 좋겠네요 ㅎㅎㅎ
이직할 회사 결정되신거나요?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들만 가득할 겁니다.
좋은일 가득차면 남는 거 저 좀 주세요 ^^
@잉기 대~충 ㅎ 이제 둘중에 하나 골라잡..으려고 하는데 ㅎ
한쪽으로 마음은 기울어져 있습니다 ㅎㅎ
좋은 일만 있었음 좋겠어요^^ 잉기님도 좋은일만 있으시길!
이직이라는게 항상 변수들이 있기 마련이죠.
좋은곳으로 가시길...
@불량학생 네 ㅎ 모든 것이 만족스러울 순 없겠죠 ^^
나름 잘 해보려구용 ㅎ
드디어 마음을 정하셨군요!!! :ㅇ!! ㅎㅎ 옮기시면 좋은일만 더 가득하실거예요 :)
@주니모 주니모님도 ㅠ ㅠ 화이팅!!!
저는 올 해 안에 담 회사로 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ㅎㅎ
포인트 게임을 즐기시죠 탕진잼
@탈환대 나름 포인트경매에 조금씩걸고 있는데
도통 당첨이 안되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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