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깜빡!!!!

으윽, 출근길에 이미 전철을 탔는데

충전기를 잊고 온 것을 깨달았네요..  하아...

 

왜이렇게 배터리 줄어드는 속도가 빠른지 

출근했는데 이미 65%더라고요 ㅋㅋ (뭐 출근길에 계속 붙들고 뭔가 하고 있긴 하니까요 ㅋㅋ)

 

아무래도 스맛폰 중독은 맞는 듯... -_ ㅠ...

 

 

 

흐흐.. 오늘은 오랜만에 도시락을 싸 왔습니다~

고장난 밥통을 분해해보려고 했는데 분해가 안되어서-_ -;;;

새로 구매했거등여 ㅠ ㅠ

 

야호, 월요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화요일이었군요 하하핫~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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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회사에는 공용 USB 충전기 없나요 ㅎ
@천사별 공용 USB충전기요-ㅅ -???
@nanati PC에 꼽는 USB용 충전 포트... 회사 전기는 소중하군요 ㅎ
@천사별 그러니까요 ㅋ 그 USB를 잊어먹구 안가져왓어요 ㅎ
밥통을 드디어 구매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곰이아부지 네 ㅋㅋ 살것같아여 ㅋ밥을 해먹고 싶을 때 해먹을 수 있어서 넘나 기뻐용 ㅋㅋ
밥통!, 밥통! , 밥통! .... 음 느낌이 이상하네... ㅋ
@나무꾼2 왜죠?
새 밥통으로 밥 하면 을매나 맛있게요~
@쪼각조각 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빵터짐 ㅋㅋㅋㅋ
넘나 맛있죠 ㅋㅋ
이런 밥통 ㅠㅠ
@잉기 청소두 잘하고 그랬는데 왜 고장이 난 것인지 ㅠ 원인불명이었어여 ㅠㅠ
회사에 아이폰 사용하는 직원은 없나요?
@nanati 님 아이폰 사용하는듯 싶은데...
@해피정 사장님이 사용하십니다 ㅋㅋㅋ
그냥 백엔숍에서 사왔어요 케이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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