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쳐 샀는데 시야시 제로
양푼에 오래된 얼음 넣고 소금 반움큼
시작은 별로였으나
시간이 갈수록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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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아버님 세대에 많이 쓰시던 말인데...
대체 가능한 좋은 한국말이 없을까요?
습관이 무섭네요 지송^^; 안써야 하는데...
하지만 국산말 애용 해야지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