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의미를 즐기는 분들에게

피쳐 샀는데 시야시 제로

양푼에 오래된 얼음 넣고 소금 반움큼

시작은 별로였으나

시간이 갈수록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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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풍미를 즐기시는군요 ㅎ
@천사별 시야시를 즐기죠... 풍미까지는 잘 모릅니다^^ 정종 빼고 술은 차가워야 맛있는거 같아서요
시야시는 일본어 아닌가요?
아버님 세대에 많이 쓰시던 말인데...
대체 가능한 좋은 한국말이 없을까요?
@亞波治 차게 또는 차갑게 라고 쓰면 된느데 아 그리고 일본어로 히야시라고 하네요.
습관이 무섭네요 지송^^; 안써야 하는데...
@승희아빠 죄송까진 아닙니다...^^;;
하지만 국산말 애용 해야지요....ㅎ~
양동이에 얼음만 넣는것보다 더 시원한가요?
@Joan 저도 다음엔 양동이 사용하려고요. 밑에만 시원해요. 그래도 바닥을 비울때쯤 시원하니 먹을만 합니다만...
맥주가 잘 익었다로 표현하는건 어떨까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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