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친이 생일이어서 먹고 마시고...
과음을 해가지고
아침에 얼굴이 퉁퉁 부어서 출근했네요 ㅋㅋㅋ
어우... 일어났는데 울렁울렁~ ㅡ,. ㅡ;
간만에 과음을 했더니 머리도 지끈지끈 ~
그래도 지각 않고 15분전에 딱 도착했습니돠~~~
활기찬 월요일을 보내야 하는데
속 쓰린 월요일을 시작했네요 ㅋㅋ
무버블타입 공부하면서 냑자게 들러서
글도 보고 댓글도 달고...
글도 쓰고~~
다시 공부하러 갑니당 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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