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이 쎄한 게
예전에 한늘소라는 분리수거도 안 되고, 똥물에 튀겨도 똥물이 아까운 일베분탕종자가 있었는데 닉 세탁하고 다시 활동하는 것 같은 쎄한 기분이 듭니다.
'지켜보고 있으니 조심해라' 정도의 메세지를 내용증명처럼 전달하고 싶네요.
에이 이 놈의 자게를 그냥 끊든가 해야지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9개
글쓰는 방식과 자신을 나타내는 방법등도 일치하고요.
타인에게 물어보는 질문글들에서도 느껴져서
지난글들을 쭈욱 살펴본 적도 있었죠!
일베 같은 사이트가 여전히 잘 돌아가는거 보면 내 주변 많은 사람들 겉과 속이 다름을 절실히 느끼고 살고 있습니다.
냑에서 문제를 만들지 않는다면 굳이 신경 쓸 필요가 있을까요?
----------------------
제가 누구 역성들자고 쓰는 글은 아니고 이런 스트레스는 당하는 사람만 느끼게됩니다. 제 3자는 알기힘든 글투로 지극히 개인적인 것들을 물어 대거든요. 그렇다고 당하는 사람이 무슨 큰 죄를 진 것도 아니고 그냥 "내 마음이 들지 않음"이란 이유에서죠. 차라리 1개의 계정으로 "난 니가 싫음"이라 표현한다면 잠시 푸다닥! 하고 끝나기도 할텐데...참 답이 없는 놈들입니다.
그런데, 뭐 먹을게 있다고 이곳에서..
장작패는데 쓰는 겁니다.
냑에 좀 더 애정을 가져야겠습니다!
범인은 '한늘소'이고 닉을 세탁했으며 다시 활동하고 있다.
이렇게 받아드리면 바를까요?
이 표현이 왜 이렇게 재밌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