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느낌이 쎄한 게

예전에 한늘소라는 분리수거도 안 되고, 똥물에 튀겨도 똥물이 아까운 일베분탕종자가 있었는데 닉 세탁하고 다시 활동하는 것 같은 쎄한 기분이 듭니다.

'지켜보고 있으니 조심해라' 정도의 메세지를 내용증명처럼 전달하고 싶네요.

 

 

 

에이 이 놈의 자게를 그냥 끊든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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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일단 전 아닌걸로..
아, 저만 그 느낌을 받는게 아니였군요 : )

글쓰는 방식과 자신을 나타내는 방법등도 일치하고요.
타인에게 물어보는 질문글들에서도 느껴져서
지난글들을 쭈욱 살펴본 적도 있었죠!
다들 마음 속에 능구렁이 한마리씩은 감추고 살지 않나요? 크기는 제각각 다르겠지만요.
일베 같은 사이트가 여전히 잘 돌아가는거 보면 내 주변 많은 사람들 겉과 속이 다름을 절실히 느끼고 살고 있습니다.
냑에서 문제를 만들지 않는다면 굳이 신경 쓸 필요가 있을까요?
저런 놈들 특징이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침을 뱉고 떠났다가 어느새 슬그머니 스며들어 같은 짓을 반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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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누구 역성들자고 쓰는 글은 아니고 이런 스트레스는 당하는 사람만 느끼게됩니다. 제 3자는 알기힘든 글투로 지극히 개인적인 것들을 물어 대거든요. 그렇다고 당하는 사람이 무슨 큰 죄를 진 것도 아니고 그냥 "내 마음이 들지 않음"이란 이유에서죠. 차라리 1개의 계정으로 "난 니가 싫음"이라 표현한다면 잠시 푸다닥! 하고 끝나기도 할텐데...참 답이 없는 놈들입니다.
누굴까? 알 듯 말 듯...
이곳도 다중이 벌레가 서식하나 보네요..
그런데, 뭐 먹을게 있다고 이곳에서..
@teatree [https://sir.kr/bbs/view_image.php?bo_table=cm_free&fn=3740047266_mWZXofiQ_ee9fe520d248ddf60027e2563be4d071ad903743.png]
@천사별 저건 벌레잡는 도끼가 아닌데..
장작패는데 쓰는 겁니다.
지운아빠님과 묵공님이 있어 냑 자게는 빛나느거 같네요 ㅎ
저....저는 아닌데요...덜덜...
알 것도 같습니다. ㅋㅋㅋ
무서운 세상~~~
자게에 심심찮게 들어오는데도 전 전혀 모르겠네요ㅋㅋ
냑에 좀 더 애정을 가져야겠습니다!
누굴까? 급 궁금해지네......ㅎㅎ
내용 속에 모두 담아 주신 것 같아요.
범인은 '한늘소'이고 닉을 세탁했으며 다시 활동하고 있다.
이렇게 받아드리면 바를까요?
똥물에 튀겨도 똥물이 아까운 일베분탕종자 ㅋㅋㅋ
이 표현이 왜 이렇게 재밌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여러분 더는 언급하지말고 다시 쭉 지켜보시죠 : ) 세글자이든 네글자이든 영문이든 이렇게 유추하다보면 결국엔 지목글이 되어버리니까, 그냥 아낌없는 관심으로 지켜봅시다.. ㅎㅎ
[http://sir.kr/data/editor/1712/d671ecec65e9e9cd48bdc134eeba2339_1512099090_0223.gif]
조심해야겠네요.. 날씨도 쎄한데 기운도 쎄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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