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놈들 특징이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침을 뱉고 떠났다가 어느새 슬그머니 스며들어 같은 짓을 반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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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누구 역성들자고 쓰는 글은 아니고 이런 스트레스는 당하는 사람만 느끼게됩니다. 제 3자는 알기힘든 글투로 지극히 개인적인 것들을 물어 대거든요. 그렇다고 당하는 사람이 무슨 큰 죄를 진 것도 아니고 그냥 "내 마음이 들지 않음"이란 이유에서죠. 차라리 1개의 계정으로 "난 니가 싫음"이라 표현한다면 잠시 푸다닥! 하고 끝나기도 할텐데...참 답이 없는 놈들입니다.
댓글 19개
글쓰는 방식과 자신을 나타내는 방법등도 일치하고요.
타인에게 물어보는 질문글들에서도 느껴져서
지난글들을 쭈욱 살펴본 적도 있었죠!
일베 같은 사이트가 여전히 잘 돌아가는거 보면 내 주변 많은 사람들 겉과 속이 다름을 절실히 느끼고 살고 있습니다.
냑에서 문제를 만들지 않는다면 굳이 신경 쓸 필요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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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누구 역성들자고 쓰는 글은 아니고 이런 스트레스는 당하는 사람만 느끼게됩니다. 제 3자는 알기힘든 글투로 지극히 개인적인 것들을 물어 대거든요. 그렇다고 당하는 사람이 무슨 큰 죄를 진 것도 아니고 그냥 "내 마음이 들지 않음"이란 이유에서죠. 차라리 1개의 계정으로 "난 니가 싫음"이라 표현한다면 잠시 푸다닥! 하고 끝나기도 할텐데...참 답이 없는 놈들입니다.
그런데, 뭐 먹을게 있다고 이곳에서..
장작패는데 쓰는 겁니다.
냑에 좀 더 애정을 가져야겠습니다!
범인은 '한늘소'이고 닉을 세탁했으며 다시 활동하고 있다.
이렇게 받아드리면 바를까요?
이 표현이 왜 이렇게 재밌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