냑에서 XE를 응원하는 이유.
휴식 아닌 휴식기를 가지게 되어 좋은 일 한번 해보자고 남들 손대기 싫어하는 관리자를 손보기 시작했는데 이게 오늘 똭! 보니 버전업이 되어 이미 이상적인 관리자를 제공하고 있었네요.
아무튼 안되는 놈은 뭘 해도 안 되나 봅니다.

<<편집중이던 관리자>>

<<베타버전 영카트>>
좋은 일도 타이밍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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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일송정 푸른솔처럼 을매나 꼿꼿하신지...깁스때문에 꼿꼿하신걸수도ㅜㅜ
그래도 너무 반가워서 인사드립니다.
이제 그만 혼내세요! ㅎㅎ
저는 단지 중간에 뵈어도 선뜻 댓글 드리지 못한 것이 죄송했습니다.
모두 잘 제대로 지내자고 하신 뜻도 아는 걸요. ㅠ
고맙습니다.
만드신거 오픈하셔도 괜찮을거 같은데요
잘만드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