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동기념으로 예술작품하나...
데칼코마니: décalcomanie
O.드민게스에 의해 창안되었으며 ‘전사법(轉寫法)’이란 뜻으로
쉬르리얼리스트들이 즐겨 응용하였다. 종이 위에 그림물감을 바르고
그것을 두 겹으로 접거나 다른 종이를 그 위에 겹쳐 압착했다가 떼어내면
거기에 색다른 채색상태가 생겨 다양하고 환상적인 효과가 나타난다.
O.드민게스에 의해 창안되었으며 ‘전사법(轉寫法)’이란 뜻으로
쉬르리얼리스트들이 즐겨 응용하였다. 종이 위에 그림물감을 바르고
그것을 두 겹으로 접거나 다른 종이를 그 위에 겹쳐 압착했다가 떼어내면
거기에 색다른 채색상태가 생겨 다양하고 환상적인 효과가 나타난다.
제가 만든 건
배칼코마니? 입니다.
푹 고아서 마시고 감기가 오면 싸워서 이기겠습니다.^^;;
감기도 겨울도 불행도 중원의 포식자도 원래가 있는거죠.
에렉투스가 불을 이용하여
야수들의 접근을 막았듯이 지혜롭게 이겨가면 되죠..
입동..
불.조.심.강.조.기.간 ?
학교때 요런것도 가슴에 달고 다녔는데..ㅜㅜ
오늘 하루도 직립보행에 유리하게
아킬레스를 발전시키시길...예술작품 감상하시고ㅡㅡㅋ;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2개
항상 건강하시기를 ....^^
고맙습니다
저도 한번 해본다고 산건데요..
마누라가..
손바닥만한 도마 가지고 뭔 요리를 연구하냐고 ㅠㅠ
입동을 맞이하여
두루두루 만사형통 하시길.. 장군님^^;;
덕분에 웃고 갑니다~ 꾸벅
그래도 가끔...
적적하면 깡소주+오이에 다가 마요네즈를
발라 먹기도 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베리 굳~*
http://www.sir.co.kr/bbs/tb.php/cm_free/102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