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고도 먼 나라 이야기

비가 내립니다.
마음의 비가...
주륵 주륵 내리네~
남의 건물 창가에 바보처럼 월세가 흘러 내리네..
 
크악~*
 
요고 시적이지 않나요?ㅡㅡㅋ
|

댓글 5개

ㅋㅋㅋ넹
비가 내립니다.
마음의 비가...
주륵 주륵 내리네~
남의 건물 창가에 바보처럼 월세가 흘러 내리네..

크악~* ~~**

마음에 와 닫습니다. ㅠ.ㅠ;
45주 310 일째 되던 2006년 어느날
`남의 건물 창가에 바보처럼 월세가 흘러 내리네...` 라는
<strong>주옥</스트롱닫고>같은 시로 입동문예에 참가한 후로
집없는 독자들의 항의가 빗발쳤다..
왜 이렇게 마음을 울리냐고...ㅠㅠ;;
돈 번 사람보다 돈 못 번 사람이 훨씬 많으므로,
다음 투표에서의 결과는 뻔하군요...
정말..제목대로 멀고도 먼 나라 이야기군요^^
눈이 먼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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