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록님이 멀티스캔을 하신다길레...ㅋ

벌써 시간이.. 
강산도 변한다는 시간이 지나버렸습니다.
당시에 애 아빠가 되어서도 LDP에 미쳐 영화는 많이 보았습니다.
`람바다`가 유행하던 시절... 
몇년전에 가게 소품으로 넘겨버렸는데ㅡㅡ;
인연이 되다보니
이 티비 내놓으신 분이 아직까지 제 아이디를 기억하시는군요.
덕분에 거의 공짜의 금액에...감사하게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올 겨울엔 마음도 비우고 영화 스토리라도 남겨 볼 생각입니다.
각그랜져??
그래도... 명품입니다...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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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감축드립니다.^^;

저역시 집나간 노트북이 2년반만에 돌아왔다는 믿기지 않는 현실이고 보면

바야흐로 U 턴의 계절인듯 싶습니다.

`인연`으로의 회귀를 생각해봅니다~~**
흐흐~ 박지성이 선전한 티비는 아니지만
생생한 감동을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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