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

거참..자랑좀 해보려고 했더니...

· 2006-11-05 (일) 16:19:38 · 2080 · 9
저도 모르는 사이에 방문객이 엄청 늘었기에
자랑좀 해보려고 했더니
어떤 실력 좋은 숨은 고인께서 제 사이트 정보를
동의도 없이 까발려 놓으시는군요.
사이트 정보가 발가벗긴채 드러나는게 영 편치 않아서
댓글 달아 주신 분들께 죄송한 마음으로
자랑했던 글 지웁니다.
 
|

댓글 9개

엥..까칠한 내 댓글~~~ 돌리조요---@ 꺼칠꺼칠
2006-11-05 (일) 16:21:54
하하...
나중에 MCLUB님 글에 열심히 댓글 다는 것으로 돌려 드리겠습니다.
ㅡㅡㅋ 포털의 방문자는 다양하더군요.
저는 어쩌다가 전번까지 공개되는 바람에 학교 숙제해달라는...
그거 내일까지 제출 안하면 F라는데 ..거절도 못하고 했던적도 있습니다.^^;;
2006-11-05 (일) 16:59:54
구글 검색은 더 한것 같더군요.
게시판 글의 문장까지 긁어 올리니..
포털에 검색등록이 되었다고 좋아만 할건 못되는 것 같더군요.
뜨락님 특수팁을 공수했으니 한번 보세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2006-11-05 (일) 17:55:23
감사합니다.
유용한 팁일것 같습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그사이 무슨일이 있었나 봅니다~??

시집은 언제 나오나요?
2006-11-05 (일) 18:21:54
시기를 놓쳐 버렸습니다.
여건도 그렇고....
머리가 복잡합니다.
출판사의 제의를 받아 들일걸 하는...후회도...ㅠ.ㅠ
2006-11-06 (월) 23:42:59
사람들이 편한 느낌의 사이트를 좋아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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