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보드 구버전을 개발한 모니터를 보관하는 의미가 있을까요?

조금더 보관하면 화면이 나올지 장담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ㅠ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35개
어쨌던 결과를 보여주니 컴퓨터보다 오히려 시각적으로 낫다 싶네요.
다음에 Sir 박물관을 만들면... 입구에 전시하면 좋겠네요.
고장 나서 출력이 안된다면... 지금의 화면을 프린터해서 모니터에 표 안나게 붙혀놓으면...
제 고민을 1% 들어주셨습니다. ㅋ
대박이네요... 정말 박물관에 있어야 할 것 같...
제 얘기 같아 슬프네요. ㅜㅜ
처음이 어렵지 그담부터는 쉬워요
용산저가라면 버리셔도 될듯 합니다.
모니터 + 8086( 대용량 HDD 20MB ) + FDD 5.25" + HD Disk + FDD 3.5" 내장제품에+허큘리스/CGA 카드 에 페르시아왕자를 띄운...........아 글쓰다보니.추억과 세월이. ㅠㅠ
도서명 : 집에서도 행복할 것
고마워 하는 마음을 가진다.
배가 난파되어 널빤지 하나에 의지해 겨우 목숨을 건진 선원이
육지에 도착하자마자 그 널빤지를 난로에 던져버린다면
이는 두고두고 죄책감을 느끼게 될 부자연스러운 행동이다.
당연히 선원은 널빤지를 소중한 기념물로 삼아
애정을 가지고 잘 보관할 것이다.
사진을 찍습니다.
삼포(SAMPO)라는 제조사가 아직도 건재하다면
그들에게 전달해 줍니다.
점심 드세요!
(개인화 홈을 도입했던 예전모습 ㅋㅋ)
[http://sir.kr/data/editor/1712/e459a7e96113f06b1b59199a037cdba7_1513144275_3467.png]
어제 퇴근할때 버렸습니다. 이제는 사진으로만 구경해야겠네요. ㅠ
모니터도 리자님께 고마움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