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라고 하면
케바케인데...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듯...
뭐 아는 사람은 안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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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제 이름을 말하죠..
ㅇㅇㅇ 입니다.
ㅎㅎ
썰렁하시죠? 날도 추운데...
소속은 서울 xx이고
지방 어느 곳 파견되어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없습니다. 찾아야겠어요. 뭐라도 하나. ㅋ
저를 아는 사람들은 '비버'라고 부릅니다. 라고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물론 격식있는 자리에서는 격식있게 소개합니다)
ex ) "안녕하세요. 프로그래밍 하는 비버 입니다. "
ex2) "안녕하세요. 프로그래밍 말고 다 잘하는 프로그래머 이재현입니다"
등등..?
소개라는건 1:1이 아닌 1:n 일경우 그냥 기억에 남기 쉽도록 소개할 줄 아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서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