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얼한지 얼마 안 돼서 또...
리뉴얼한지 한 달 좀 넘었네요.
다시 리뉴얼 작업 중입니다.
뭐랄까. 지금 홈페이지는 (이제는) 직장인인 사람의 홈페이지 치곤 자의식이 과잉된 느낌이랄까요.
떠오르는 데로 스케치하며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중입니다.

애써 만들었는데 바꾸려니 좀 아깝기도 하면서,
새로운 결과물이 어떻게 나올까 좀 기대도 되는 그런 밤입니다.
낮과 밤의 글투가 너무 달라... 어쩐지 아수라백작이라도 된 것 같은 기분이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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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일단 선추천 후품평~~~
감사합니다.
아오~빡쳐~!
쉬엄쉬엄 옥체(?) 보존하시면서 하세요. 아이 꼬수워라~
[http://sir.kr/data/editor/1712/da851ff2b2d2acb8e121cf693d048b70_1513254797_1475.jpg]
새로운 시작을 축하드려요! ㅋㅋ (이런 인사를 받으면 더이상 발을 뺄 수 없다고합니다!)
[http://sir.kr/data/editor/1712/da851ff2b2d2acb8e121cf693d048b70_1513254862_077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