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달렸네요 ㅠㅠ
어제 도쿄 한국인 모임이 대사관저에서 있었습니다.
저는 늦는 바람에 약 1시간 가량의 프로그램을 놓쳤는데,
SBS에서 찍어갔다고 하네요... ㅋㅋ
(너무 늦게 갔... ㅠㅠ 급하게 가다가 문턱에서 꽈당도 하고.. ㅋㅋ)
맛난 한국 음식들도 부페로 대접받고(?!)
신나게 먹고 마시고 이야기 나누고 그랬네요 ㅋ
그러다가 친한 몇명이랑 새벽4시쯤까지 술달리고~
노래방에서 꽥꽥 소리 지르고.. ㅡ,. ㅡㅋㅋ
아침에 어찌 어찌 일어나서 출근했는데
숙취보다는 졸려서 죽겠네요 ㅋㅋ
(엄청 마셨는데 이상하게 숙취는 없고... 잠이 부족...)
오늘 점심은 패스하고, 잠이나 자야겠네여 ㅠ ㅠ
추운데 정말 감기들 조심하셔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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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꽈당하신건 괜찮으신가요 ㅠ.ㅠ?
무릎팍에 빵꾸가 똥~ 하고 ㅡ,. ㅡ ㅋ
근데 추워서 그냥 입구있다가 집에와서 버렸어여 ㅠㅠ
허리가 살짝 아프네여 ㅋㅋ
술을 잠들기 바로 전에만 안먹으면 숙취가 심하진 않은거 같더라구요.
이상하게 숙취가 없네요 오늘은;; 많이 마셨는데;
배부르니까 더 졸릴 것 같은데 큰일... ㅎ
지금은 완전 안졸립고 멀쩡해요 ㅎㅎ
내용 초반을 보고 >> 아, 진심 물리적으로 달리셨나?
내용 후반을 보고 >> ㅇㅂㅇ.......??!!??!!
뭐 이랬습니다..? 이래저래 달리느라 힘드셨겠어요 ㅎㅎ
점심때 자려고 했는데 ㅡ,. ㅡ 결국 먹는 것에 졌네요 ㅠ ㅠ
해장하고 왔습니다 호호홍~
폰으로 지도보면서 걷다가
낮은 턱에 걸렸어여 ㅠㅜ ㅋㅋ
아무도 못봐서 다행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