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출근이라고 생각하니까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ㅠㅠㅋㅋ
그냥 귀찮고 마음도 붕 뜨고 ...ㅋㅋㅋ
그래도 일정이 잡혀있으니 꾸역꾸역 하고있습니다 ㅠ.ㅠ
올해는 연말이라는 느낌이 많이 없네요 ㅎㅎ 눈 감았다 뜨면 새해일 것 같아요.
나이 한살 먹는건 너무 싫지만..
그래도 남은연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ㅎㅎ :D
날씨도 추운데 감기 꼭꼭 조심하시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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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진짜 설은 멀었으니...
열심히 요청사항과 밀린일 하고 있습니다 .ㅠㅠ
내년에는 파견지가 바뀌어요,
힘내세요!! 저두.. 야근하구있습니다 ㅋㅋ
저는 10시 예상해 봅니다.
싫지만 현실을 받아들이려고 해요 ㅠ ㅋㅋ
저도 이래저래 연말 기분 안나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연말연시 보내세요^^
나이 멈췄으면 좋겠어요 ㅠ ㅠ 전 변한게 없는데 나이만 자꾸 먹네요
어제 10키로쯤 걷고 들어와서
혼자 맥주 까고 ㅋㅋ
신나게 티비보다가 잠들었네여 ㅋ어느새 꿀잠 ㅋ
맘이 붕뜬채로 야근중입니다 ㅠㅠㅋ
얼마 안남았긴하지만...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