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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와도 정겹네요!

PHP를 대학때 배우고 그뒤로 손떼고서는 JSP만 파다가,

올해 1월 입사했던곳이 PHP만 다뤄서 PHP 에 대한 이것저것 다시 공부하던차에

SIR을 알게됐고 여기서 이런저런 질문하며 참 많은걸 알아갔고 여기 자유게시판에서

이런저런 글을 남기며 소통아닌 소통을 했었는데,

 

올 9월 지난 10년간의 프리랜서를 청산하고 계약직으로 들어가다보니

일적으로 야근이나 스트레스는 적고. PHP도 만지지 않다보니 자연스레 발길이

끊어졌었어요!!!!!!!

 

첫 9~10월달은 평소 받던 급여의 30%가 없어져서 다시 고민고민을 했지만

어느덧 와이프도 제 건강과 앞날의 미래를 생각하며 주말에 같이 놀수있다는 것에 괜찮다 하더라구요.

 

오늘도 출근을 했지만 2017년의 마지막 출근이다보니 일하기가 싫어서 2017년을 정리하자는 마음으로

이것저것 생각하다보니 문득 SIR이 생각나서 이렇게 두서없는 글을 남겨봅니다.

 

여기는 언제와도 이 편안함.. 정겨움이 남아있네요. 짧았던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뭔가 어색하지않아요.

이것이 SIR의 마법인가요?

 

 

앞으로 또 PHP를 접해볼 날이 있을까 모르겠지만. 종종와서 눈팅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훔쳐가겠습니다

모두 건승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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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그렇죠. 편안함 .... 자주 오셔용.^^
부럽 다는,..
오랜만이시네요!
시간되실때 자주 들러주세요~
저번에 프리랜서 그만두신다는 글 기억나네요 ^ ^
자주자주 오세용 ㅎㅎ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정겨운 새해 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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