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해 첫날 해뜨는것을 보려고 통영에 갔습니다.
직접 촬영한 영상입니다.
춥고 졸리고 두번다시 일출을 직접 보러 가는 일은 없을것입니다.
너무 고생 스러웠습니다
2. 이직하고 직급이 올랐는데
일이 두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sir에 잘 못들어옵니다 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키위 받도 그누보드 생각나서
감사한 마음에 출근하는 버스안에서
글을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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