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컴퓨터 판매를 하는 중인데..
i5, 4gb, ssd 125gb를 20만원에 판매하고 있는데
비싸다고 깍아 달라는 사람이 많이 있네요.
에초에 깍아 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컴퓨터 시세도 모르고
컴퓨터 부품 가격도 모르는 사람들인데 이런 사람들에게 아무리 컴퓨터 설명을 해봤자 막무가네로 깍아 달라고 떼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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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중고 컴퓨터 판다는 말 자체가 제 평판을 굉장히 깍아 먹더군요. 컴퓨터 판다고 하면 거의 반 사기꾼으로 보더라고요.
"받을 금액만 적었습니다. 에누리 사절"
원래 중고 거래 라는게 떠나고 받으면
끝 입니다.
간혹 진상이 있기는 한데 나만 떳떳 하다면
신경 끄셔도 됩니다.
중고 컴퓨터 삽니다 19만원 이문구도 올리세요
2세대 제품입니다.
조금만 비싸면 안팔리고..
만원이라도내리면 팔리고
깍아달라면 바리깡을 옆에놓고 계세요
제가 볼때는 사람마다 돈 버는 방식이 다른것 같아요. 투자해서 돈 버는 사람이 있고 아껴서 돈 버는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