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식사하고 생각없이 유머게시판 넘겨 보다가 이분의 살고자 하는 의지에 감복했네요.
웃으려고 로그인 했다 감동받고 로그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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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우습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하고 한심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어디든 꼭 편법으로 무언가 취하려는 사람들 때문에 눈살이 찌푸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