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마이쪙~☆

2010086963_1515458672.1292.png

 

바나나맛 우유를 사놓고 빨대를 챙겨오지 않은

멍청함 서러움 분노에 몸을 맡긴 것도 잠시...

그 달콤함에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feat.스팸김치삼김)

|

댓글 15개

저는 메론맛 우유...ㅋㅋ
제가 대학생때 편의점에서 알바할 때
진짜 웹툰 편의점처럼 이런 손님도 있구나? 싶은게
매일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사람이 와서 똑같은 물건(바나나 우유랑 빵 1개)을 사가더라고요 ㅋㅋ
심지어 그 빵도 똑같은거 ㅋㅋㅋ 그래서 그 손님 오기전에 바나나우유+빵+빨대를 미리 봉지에
담아놨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암튼 세상은 참 재밌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네요.
@사랑은봄비처럼 재고라도 떨어지는 날엔 청천벽력이었겠네요. ㅎㅎㅎ
... 바나나우유 참 좋아했는데 ㅋㅋ 마지막으로 먹어본게 언젠지!!
한국에서 회사 다닐때는 아침마다 사들고 가서 마시면서 일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ㅋㅋ
디자인도 더 귀여워졌네요 ㅋㅋ 얼굴이 생겼어 ㅋㅋㅋ
@nanati 꼭 나 마실꼬야? 하다가... 마이쪙? 하고 묻는 거 같지 않나요? ㅎㅎㅎ
@지운아빠 ㅋㅋㅋㅋㅋㅋ 그말 듣고 보니 그래 보이네여 ㅋㅋㅋㅋㅋㅋ
초딩 입맛이군요!
달달함... 당뇨는 아니지요?
@fm25 초딩입맛... 크으... 반박불가네요. ㅠㅠ
뚱바에 표정이 생겼네요 ㅋ
@빤짝빤짝 자꾸 똥바로 읽힌다능... ㅠㅠㅠㅠㅋ
저희 와이프가 이 글을 좋아합니다.
@gshn 빠나나우유 맛있어요. 아 그러고보니 글 쓸 때 이상하게 글맛이 안 난다 싶었는데 빠나나우유라고 적질 않아서 그랬군요! ㅎㅎㅎ
바나나'맛' 우유 드셨군요.
첫사랑 그녀가 이거 마신 후 그렇게 뽀뽀를 잘 해줬는데...
이제 제 추억은 기억 저 편으로 사라져가는군요.감사합니다.
@쪼각조각 쪽♡
@지운아빠 이제는 기억하기도 싫어지는군요. 감사합니다.ㅜㅜ
@쪼각조각 종종 이용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ㅎ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년 전 조회 1,041
8년 전 조회 1,391
8년 전 조회 1,314
8년 전 조회 1,022
8년 전 조회 1,280
8년 전 조회 1,238
8년 전 조회 1,127
8년 전 조회 3,114
8년 전 조회 1,274
8년 전 조회 1,133
8년 전 조회 1,516
8년 전 조회 1,117
8년 전 조회 1,242
8년 전 조회 1,222
8년 전 조회 1,095
8년 전 조회 1,735
8년 전 조회 1,177
8년 전 조회 1,263
8년 전 조회 1,105
8년 전 조회 1,269
8년 전 조회 1,202
8년 전 조회 1,232
8년 전 조회 870
8년 전 조회 1,121
8년 전 조회 1,263
8년 전 조회 1,307
8년 전 조회 1,151
8년 전 조회 3,982
8년 전 조회 1,845
8년 전 조회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