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들은얘긴데.. SIR 사실은..
평소 올라오는 소식만 보면 행복해 보이는 SIR 사무실 및 직원들..
실상 내막을 보면 다들 피곤에 쩔어있고 @리자 님의 강요에 못이겨
어쩔수 없이 억지로 올린 소식들 이라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정말 그냥 궁금해서요..
@지운아빠 는 방금 질문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거듭"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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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어차피 서로 몽타주도 다 아는 사이인데... @빤짝빤짝 님 빼구... ㅎㅎㅎ)
모든 회사가 그런건 아니겠지만 암튼 제가 다니는덴 소문같은것도 엄청 빨리퍼져서 그냥 묵묵히 일만...
한순간의 실수로 쓰레기가 된다는 그 직장이군요 ^^
(구글통계를 이용해서 냑을 까는)
스팸으로 처리된건가요? 그냥 삭제된건가요? ㅋㅋㅋ
그누보드 만세
저는 학교때 잠깐 그런 분위기를 간접 체험 - 동아리 -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님처럼 쥐죽은듯 조용히 있었죠 ㅋ
꼭 촉새같은 사람 한 둘은 있기 마련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