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충전보호 모듈이 작동하지 않아서 4.2v에서 전류를 더이상 흘려보내지 말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을 경우 과충전으로 인한 현상이죠. 아니면 리튬폴리머 배터리의 결함일 경우에 생기기도 합니다.
또는 배터리가 오래 될 경우 수명이 다해서 자체 보호모듈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죠. 보통 최고 2년이후엔 교체해주는게 좋습니다. 리튬폴리머 배터리들이 교체시기가 대부분 이래요. UPS 배터리의 경우도 2년이죠
암튼 이런 문제를 없애려면 추가로 배터리나 충전기를 구입할 시에 정품인지 아닌지 꼼꼼하게 확인해야겠죠.
댓글 10개
근데 가스가 나가야 되는 벤트홀 이라는게 없어서 잘 부풀기도 합니다.
전해질 자체에서 가스가 나오거나 내부 수분이 증기로 변해서 부풀기도 합니다만
폴리머 전지도 정상전압에서 스웰링이 일어나면 보통 안쓰고 폐기처분 합니다.
얼른 전원뽑고(탁상 시계로 사용중이어서) 버렸습니다 ㅎㅎㅎ
요즘 초등학생들 농담할때~!
내가 니 폰 해킹해서 부풀게 만든거야
담부턴 까불지마라고 ㅜㅜ;
또는 배터리가 오래 될 경우 수명이 다해서 자체 보호모듈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죠. 보통 최고 2년이후엔 교체해주는게 좋습니다. 리튬폴리머 배터리들이 교체시기가 대부분 이래요. UPS 배터리의 경우도 2년이죠
암튼 이런 문제를 없애려면 추가로 배터리나 충전기를 구입할 시에 정품인지 아닌지 꼼꼼하게 확인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