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인줄. En시인.

성추행범은 이미지도 그렇고 거기에 En시인 나이도 그렇고 영 힘들겠네요.
이런 분들이 사회 전반에 걸쳐 얼마나 될까요?
겉만 봐서는 모르는 것이 사람같습니다.
그놈에 그것만 관리 잘 했으면 참 축복받은 삶이었건만 그게 뭐가 그리 중요해서...
이런 사람들은 평생을 이중적으로 살아서 자살같은 것 절대 하지 않을 타입이기도 합니다.
분명 휠체어나 기타 여러가지 병명으로 인터뷰 회피하고 대변인 통해서 '기억않남'이라 할 종족 들이죠.

p.s...이 시가 2017년 12월에 나왔다는데 최영미란 시인은 내적으로 투사기질이 있어보이네요. 저런 거목에게 떵침을 놔 봐야 본인 하나 매장되는 것은 시간문제일텐데 말이죠.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5개
세상에 ...........
"여색을 밝히다"정도였으면 저렇게 까지 까마득한 후배에게 공격당하지는 않았을 텐데 아주 오랜 기간 그것도 상습적이었기에 이런 결과가 나온거죠. 그게 자신의 전 인생을 걸 무슨 의미가 있어 저랬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