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보드 처음 나왔을때 사용해보고 도데체 얼마만인지는 모르겠으나...
간단한 사이트 하나 만들어야해서 그누 사이트를 찾았는데
영.. 옛날같지 않네요...
옛날엔 제로보드가 짱이었는데... 이젠 그누보드도 많이 발전했네요...
휴, 힘드네요.. 셋팅하는게..
댓글 17개
예전에 중 고딩때 CGI 게시판 참 많이 분양해주고 그랬는데
왜그랬는지 기억은 잘 안나네요 ㅋㅋㅋ
그전엔 way board 소스 분석한다고 프린트하고 난리(?) 피운 기억이 나네요
막상 출력하고는 분석은 커녕 보지도 않고 이면지 박스로 슝...
이지보드랑 테크보드도 깔끔했던 걸로 기억해요.
웨이보드 아직 해피cgi에 있네요 ㅋㅋ
해피cgi는 영원히 그대로 있기를...
그누보드도 시대의 변화에 잘 순응하면서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테크보드와 이지보드는 사용을 안해봐서 어떤 느낌인지 잘 모르겠어요 ^^
웨이보드, 테크노트 cgi 버전으로 게시판 호스팅(?)을 하던 기억이 나네요
회사에 KT PPP 고정아이피 연결해서 서버돌리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킄
그누보드는 커스텀하는게 재밌어서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을 보는 재미? 가 있더라고요.
아마 앞으로도 잘 될꺼라고 믿고 싶습니다 ㅎㅎ
안그러면 XE나 워드프레스를 다시 공부(?) 해야하니까요
아니면 나만의 보드를 만들거나...
진짜 싫은 상황... 음음...
목숨만 유지시켜만 드리고 있네요. (타사에서 제작된거라서)
더 알고 싶지가 않아서 ㅋㅋ
CGI는 중학교 때부터 접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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