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코를 보고 왔습니다.
올라프가 나오길래 겨울왕국2 예고편인지 알았는데,
얼마나 재미있던지, 한참 후에야 상영관을 잘못 찾은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나갈려고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제대로 들어왔는데, 이상해서 찾아보니 단편영화를 보여준다고 하더라고요. ^^
코코를 보면서 멕시코 특유의 가족문화나 음악에 대한 열정을 잘 담은 영화였습니다.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0개
토땡땡에서 찾아서 보면 죄진 기분이 들기도 하고 정확한 자막 찾기가 여간 귀찮은 일이기도 하고요.
오프닝으로 상영해주는 올라프 겨울왕국 어드밴처도 볼만했고요.
그영화 저도 볼려고 준비(?)해 놓았습니다.....ㅎㅎ
간만에 영화보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