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끼s

어제 코코를 보고 왔습니다.

· 2018-02-08 (목) 12:02:52 · 1309 · 10

올라프가 나오길래 겨울왕국2 예고편인지 알았는데,

얼마나 재미있던지, 한참 후에야 상영관을 잘못 찾은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나갈려고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제대로 들어왔는데, 이상해서 찾아보니 단편영화를 보여준다고 하더라고요. ^^ 

 

코코를 보면서 멕시코 특유의 가족문화나 음악에 대한 열정을 잘 담은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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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큰애가 영화 관련일을 해서 토응응은 되도록 피하는데 저도 보기는 봤네요. 것도 알차고 재미있게.
@묵공 저도 영화는 대부분 극장에서 보거나 iptv에서 결제해서 봅니다.
토땡땡에서 찾아서 보면 죄진 기분이 들기도 하고 정확한 자막 찾기가 여간 귀찮은 일이기도 하고요.
@잉기 저는 괜하게 애 얼굴이 어른거려 언젠가부터 피하게 되더라구요. 아무튼 별 도리없이 그렇게 받아는 보았는데 생각 그 이상이었네요.
@묵공 암튼 코코는 재미있습니다. 괜히 픽사 픽사 픽사 하는게 아니였더라고요. ^^
오프닝으로 상영해주는 올라프 겨울왕국 어드밴처도 볼만했고요.
"코코" 저에겐 미안하고 죄스러운 추억 속에 이름 이네요. 미국올때 지인에 입양해주고 왔는데.....ㅠㅠ

그영화 저도 볼려고 준비(?)해 놓았습니다.....ㅎㅎ
저는 울었습니다.
@묵공 토응응은 뭔가요???
@whitecatz 조만간 없어질 불법 컨텐츠라고만 해야겠네요.
@묵공 아 이제 뭔지 알았습니다. 토랭이군요 ;-)
2018-02-08 (목) 14:09:37
아! 주변에서 괜찮다고 하던데 정말 괜찮나보네요 ㅎㅎ
간만에 영화보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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