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아침에 글 하나...

모든분들...행복한 하루 되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아래글은 그냥..스쳐가면서

한번씩읽어보세요~~

 

⚜  명판결  

옛날에 고집 쎈 사람과 
나름 똑똑한 사람이 있었답니다 

둘 사이에 다툼이 일어났는데ᆢ

고집쎈 사람은 4X7=27 이라 주장하었고

똑똑한 사람은 4X7=28이라 주장했습니다

한참을 다투던 둘은 답답한 나머지 
마을 원님께 찾아가 시비를 가려줄 것을
요청 하였답니다

원님이 한심스런 표정 으로 둘 을 쳐다본 뒤
고집 쎈 사람에게  말을 하였답니다

"4x7=27이라 했느냐?" 
"네....당연한 사실을 당연하게 말했는데,
 글쎄 이놈이 28 이라고 우기지 뭡니까?"

그러자 고을 원님은 
다음과 같이 선고 하였답니다

"27이라 답한 놈은 풀어주고,
 28이라 답한 놈은 곤장을 열대 쳐라 !"

고집 쎈 사람은 
똑똑한 사람을 놀리면서
그 자리를 떠났고 

똑똑한 사람은 억울하게 곤장을 
맞았답니다

곤장을 맞은 똑똑한 사람이 
원님께 억울함을 하소연하자 

원님의 대답은...

"4x7=27이라고 말하는 아둔한 놈이랑 싸운 
 네놈이 더 어리석은 놈 이니라

 내 너를 매우 쳐서 지혜를 깨치게 하려 한다

 

      *    *    *     *    *

1. 개랑 싸워서 이기면
     개보다 더한 놈이 되고
2. 개랑 싸워서 지면
     개보다 못한 놈이 되고
3. 개랑 싸워서 비기면
     개 같은 놈이 된다   
 
 

|

댓글 5개

서점에서 본 '머리를 써야 할 때 감정을 쓰지 마라' 라는 책 제목이 생각나네요. 쓸데없는 곳에 힘을 쓰기 보단 지혜롭게 살아가라는 뜻 같네요.
@사랑은봄비처럼

아마도...
저도 그럴려고요^^
끄덕끄덕...
마지막 1,2,3번이 맘에 와닿네요 ㅋㅋ
저도 마음 비웠네요.
저야 뭐 못본척 하면 되고 사이트는 리자님 것이니 손을 쓸 방도조차 없는데 그냥 두는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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