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이 처음부터 '좋아요' 버튼만 단 데에는 페북 활성화를 위한 고도의 심리적 전략이 숨어 있다고 합니다. 이후에 여러 유저들이 '싫어요' 도 달아달라고 아우성이었지만 마지못해 '최고예요', '웃겨요', '멋져요', '슬퍼요', '화나요' 를 추가했지, '싫어요'는 지금도 거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유저는 이들 버튼 중에서 '좋아요'만 누릅니다. 만약 략이 댓글에 '좋아요'와 '싫어요' 버튼을 만들었다가 후퇴한 것이라면 이번에는 본문처럼 '좋아요' 버튼만 달아보는 게 어떨지 조심스럽게 건의해봅니다.
댓글 6개
이전 그누보드에 원래 있던 기능이 아니었나요?
@민쯩먼저깔게요 님이 개발하시면 좋겠네요. ^^
좋아요 싫어요로 그 댓글을 판단하고 그러는 행위 자체가
이런 소규모 사이트에선 자칫 누군가를 왕따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대형 커뮤니티에서도 원래 있었는데, 점점 없애가는 추세입니다.
왜 없애는지는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