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중에 틀린말이 하나도 없네요.
아는 놈이 무섭다.
있는 놈은 더 무섭다.
아는 사람이 홈페이지 제작을 부탁을 했습니다.
"바쁠거 없으니 천천히 시간 날때 만들어도 된다."
이말에 조금 의심이 갔습니다.
그래도 부탁하는데 싶어서 서둘러 만들었습니다.
돈 이야기 제가 하기 좀 멋 적어서 집사람보고 연락하라고 했지요.
저는 아는 사람이니 50에 연간 유지보수비 20만원을 이야기 하라고 했더니...
집사람은 100만원에 연간 유지보수비 20만원 부가세 별도라고 말했나 봅니다.
그랬더니 지인이 하는 말이....
"옆에 알아보니 40~50만원 하는데 그렇게 비싼줄 알았으면 부탁을 안했다"하더라네요.
그래서 집사람이 응대하기를...
"아~! 그래요 그러면 거기에 제작의뢰하세요. 이 홈페이지는 다른곳에 판매하면 되니까요.
설 쉬고 결정해서 연락주세요."하고 끊었답니다.ㅋㅋ
집사람에 예전에 안그랬는데 많이 변했어요. 깨소금이죠?
설 연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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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아는 사람이 더무섭지요 암요~..... 40~50 홈페이지가 무슨 가격이 정해진 물건도 아니고 ^^
그냥 백만원정도 이야기했는데 넘겨 짚어 부른 금액이겠죠?
어느 놈이 40~50에 학원 홈페이지를 만들어 주겠어요.ㅎ
이렇게 해놔야~ 내 가치도 올라가는 것이지요 호호호
어느정도 요구해야 당신의 실력도 인정받고 우리를 아무렇게나 보지 않는다고요..ㅎ
컨텐츠몰에 판매 한결과 (설치및 수정은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서버 환경에따라 구동여부)라고 명시 해놓았지만...
설치해도 안된다고 경찰에 신고 한다고 하시길래...
그래요 그럼 환불신청 하라고 했습니다만.
컨텐츠몰에 판매 하는 분들중에 저와 같은 분이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코드는 오픈 상태이고... 환불ㅋ
요런것도 개선해야 할부분인듯 하네요
그분 돈 많은 분이죠? ㅋㅋ
아는 사람이니까 더 주면 배로 더 잘해줄텐데
그래놓고는 코딩교육이라니..
용접한방하면 만원은 안아까운신 분들이 버튼 하나 달아주는데 만원 달라하면 쌩 난리니..ㅠ.ㅜ
그래서 아~ 이거는 그냥 해주기에는 부담이 되겠다 싶어 그냥 해주겠다고 안한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