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발렌타인 데이.....
한국은 끝나가고 있겠군요......ㅎㅎ
여긴 이제 시작입니다.
어제 딸내미들이 부엌에서 뭔가 만드느라 분주하더니 아빠랑 오빠 준다고 만든 초코렛입니다.....^^

아침부터 초코렛을 들이 부었더니 속이 더부룩.......ㅋ~
오늘 마지막 까지 좋은 하루 되세요. 저는 또 희망찬 하루를 시작 합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6개
부러우면 지는건데...
하..
따님이 쌍둥이라는것이 부럽습니다. ^^
눈으로만 맛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