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발렌타인 데이.....

한국은 끝나가고 있겠군요......ㅎㅎ

 

여긴 이제 시작입니다.

어제 딸내미들이 부엌에서 뭔가 만드느라 분주하더니 아빠랑 오빠 준다고 만든 초코렛입니다.....^^

 

1814034181_1518618559.8733.jpg

 

아침부터 초코렛을 들이 부었더니 속이 더부룩.......ㅋ~

 

오늘 마지막 까지 좋은 하루 되세요. 저는 또 희망찬 하루를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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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오.. 수제 초코릿이라뉘... 부럽네요
@Rido 와서 좀 드시고 가셈~~~~
음...
부러우면 지는건데...
하..
@해피아이 이런건 먹어줘야 딸들이 좋아라 하죠.....ㅎㅎ
따님들이란 표현이 몹시 부럽네요. 저도 딸아이 하나 더 있었으면합니다.
@묵공 딸쌍둥이라 애지중지 키웠는데 남(?)줄려니 아깝네요. 천천히 아주 천친히 보내려구요....^^;;
부럽네요... 부러워요... 부럽습니다...ㅜㅜ
@쪼각조각 딸을 얼른 키우세요....ㅎㅎ
[http://sir.kr/data/editor/1802/e8b1dd335874cbd3c8a402ec32f0b379_1518627504_9114.jpg]
@해피정 부러워 마시고 딸을 키우시면.....ㅋ~
@亞波治 저도 두딸의 아빠이기는 하지만,
따님이 쌍둥이라는것이 부럽습니다. ^^
@해피정 딸 두분이면 마찬가지죠....^^
일주일 식량이네요 ㅎㅎ
@나연가온아빠 한줌씩 들고 나가니 얼마 안되네요.....^^;;
[http://sir.kr/data/editor/1802/92d9c05f5542369e0a499b8b0e51641f_1518738123_445.jpeg]
눈으로만 맛 봅니다.^^
와~와~ 전 올해 처음으로 남친한테 초코 안줬어요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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