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를 기다리고 있어요

 

 

코레일 기차가 연일 매진 사태여서 가까운 대전까지는 편하게 왔습니다.

핸드폰으로 대전에서 설가는 표를 간신히 한표 구하고, 이제 커피숍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틀간 집에서 비닐하우스의 3중 비닐중 하나를 교체하면서

역시 농삿일은 쉽지 않다는 걸 몸소 체험하고 집으로 가려고 대기중입니다.

겨울 날씨인데 비닐하우스 안은 초여름 날씨라서 땀을 뻘뻘 흘리고, 발은 아프고 하지만 마음은 편안해졌습니다

제가 안하면 부모님께서 하셔야 하니까요.

이제 한 3~4년은 비닐 교체없이 지낼수 있을거라 생각하니 마음이 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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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아직 비닐 교체전 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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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효자 시네요. 부모님게서 한시름 놓으셨겟습니다.
@亞波治 감사합니다~ 효자라기엔 아직 부족합니다 ㅎㅎㅎ
애 쓰셨습니다. 짝짝짝 !!!
@스캐폴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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