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명절이 끝났으니 이제 또 일을 시작해 봅니다!

· 2018-02-19 (월) 11:25:12 · 1341 · 2

2018년 설날이 끝났네요. 모든 회원님들의 가정과 직장, 건강에 광명이 비추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적 특성상 휴일없이 흔히 말하는 어려운 가정을 위해 정신없이 돌아다니기만 했지요. 후회스럽냐고요? 절대! 오히려 제가 살아가고 있는 훈훈한 만족감을 느낍니다.

 

경기가 많이 어렵고 힘들다고 괴로워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하지만 지금 이 순간 나보다 더 힘든 분들은 하루하루.. 아니, 한 시간, 일분이 생계의 낙오 순간입니다. 하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기운 내실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여 양적인 만족감까지는 힘들지만 질적으로 최소한의 웃음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행복한 미소와 함께 올 한 해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고대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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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18-02-19 (월) 12:29:41
좋은 일 하시네요. 건승 하세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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