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차단기능 정말 편리하게 사용하고 계시나요?
혹시 차단기능 사용하시면서 실제 차단한 회원의 글을 비 로그인 상태에서 보시거나 하시는 분 계신가요?
그누보드에서 기능을 만들어 줘서 감사하기는 합니다만, 저는 이 기능 사용이 힘든 장애가 있는 사람인가봅니다. 시간이 많아 그런지 차단을 하고서도 비로그인 상태에서 차단된 회원 글들만 전부 보고 있고...
로그인...로그아웃...로그인...로그아웃...을 종일 반복....
차단을 하지 말자는 뜻의 글은 아니고 이 기능이 생기고서 제 행동이 조금 모자른 사람 같아서 저와 같은 사람이 어디 있나 해서 글 올려 봅니다.ㅋㅋㅋㅋㅋ
참고로 저는 차단회원이 이제 없네요. 이 또한 좋은 의미로 해제했다는 것은 아니고 저에 이 가벼움증이 차단기능을 만나 바보짓이라는 결과를 만들더라구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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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개
일단 무조건 냑을 열면 로그인 부터 합니다!
페이스북 그룹에 코드가 안맞는 글과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차단 기능을 쓰고 있는데,
그것과 비슷하다고 봐요.
멘션되어 있어있으면 궁금해서 로그아웃하고 봅니다 ㅎ
잠수인지 아예 활동이없네요ㅎㅎ 좋은건지나쁜건지...
괜히 차단해놓은거같기도하고... 궁금해서 몸이 근질근질~합니다ㅋㅋㅋ
글 보니 안되겠다는 생각이 팍팍 들어서
냑에 오기만 하면 무조건 로그인부터 하고 봅니다.
폰은 로그인 된 상태로 유지하고요.
좋아요~~
아주 좋아요~~
어떤 기대감이나 바램이 있어 궁궁해하는 것은 아닌데 그냥 아무~이유 없이 궁굼하더라구요.
자동로그인 기능을 ^^;
[http://sir.kr/data/editor/1802/143ed499af997864ab104fca206f9a32_1519102383_7241.jpg]
가끔 네이버 로그인도 풀려서 ㅠㅠ
로그인 상태 유지되더라구요.
저는 아주 편합니다.
중간에 한번 일말의 기대를 가져본적 있는데 여전하더군요..
모든 의혹은 그냥 모르쇠로 없는것처럼 하고 도대체 몇개의 인격이 있는지 궁금하더만요..^^
아마 MB와 그부류가 이런식으로 말하나 싶을 정도던데요.
다른 분들은 너무 착해서 그런거 아닌가요?
저는 인간관계 만큼은 좀 냉정하다는 소리를 듣는지라 그게 여기서도 그렇게 되는거 같습니다.
ps. 질답 게시판에서 그분들 글 보는것 조차도 "피꺼솟" 합니다. ^^
생각의 근본이 다르다는 것은 선과 악의 구분이나 다름을 떠나 저와는 본질적으로 물과 기름 같은 사람인 경우를 뜻하기도 합니다. 서로 상처받을 말 만을 하게 되는 그런 사람이라고 할까요.
댓글에서 ‘@누구’가 거론되는 것이 보이지만, 한결 평안하네요.
물론 말씀처럼 “회피하는 것이 옳은가?”에 대해서는 좀 껄쩍찌근합니다.
Q&A에서 차단회원과 마주치는 것은 싫네요.
무튼 그냥 저의 가벼움이 이러하다...라는 글로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피하는 것이...” 뭐 이런 질책이었던 것으로 기억...
인터넷의 수많은 뻘글이나 거짓말을 읽다보면 '아~ 내가 또 당했구나' 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단어나 문장 띄우는 방식을 좀 이상하게 해서 눈에 전혀 들어오지 않거나
... ,,, 같은 부호를 계속 쓰는 사람 글은 일단 접고 시작합니다.
안 읽혀요 ㅎㅎ
관심 끌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차단 기능은 확실히 필요하다 여겨지더군요.
필요한 사람은 이번 기능을 100% 잘 활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묵공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