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새해 벽두부터...

되는 일이 없네요..

 

첫번째로 작년2월부터 했던 sm이 컨소시엄 변경으로 연장이 안됨.

두번째로 걸어가던중 오토바이 사고 발생. (많이 다치지는 않았지만 최근 10년내 처음사고)

세번째로 5년만에 들어간 정규직 업무가 10년전에 하던 업무라 적응좀 되나했는데 말도 안되는 회사 내규 

 - 9시 정시에서 1분이라도 지각하면 다음날 부터 20분일찍 출근해서 한달간 실장실이랑 대표실 청소

 - 매주 월요일 업무 종료시간 6시이후 단체청소

 - 매달 흡연자들끼리 흡연실 청소

 - 불필요한 야근 강요 ( 업무가 없는데도 야근하라고 함)

 - 오토바이 사고 나서 병원과 경찰조사 다녀오겠다고 했더니... 회사는 왜 출근하냐고 함..ㅋㅋㅋ

등등 때문에 수습기간 1개월을 일주일 앞둔 2월 19일 퇴사 결정.

네번째로 면접을 보면 99프로 확률로 떨어짐...(18년도 들어와서 이력서를 총 30군데정도 보냄... 면접요청 5번정도 옴 -> 합격 1번합격)

다섯번째로  태어나서 처음인듯한데... 집에 도둑님이 들어옴...

 

올해 제나이 끝자리가 9인데 아홉수때문일까요?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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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다들 비슷하게 생각하시겠지만
크게 안 다치신것은 오히려 행운인 것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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