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운전은... 그냥 저냥 하는 것으론 좋고..
가끔 드라이브하는 기분 정말 좋은데..
이것 또한 업이 되면..... 정말 피곤한 것이기도...
하고 있는 일이.. 운전 그 자체는 아니지만... 운전까지도 해야하는 상황이라..
하루 반나절 가량은 운전대를 잡고... 때 아닌 기사 모드...
처음엔 참 싫었고... 억지로 하는 운전이라 짜증만 났었는데...
이젠 기계적이 되어버린 자신을 보니.. 좀 웃기기도 하고...
이렇게 저렇게 살아가는구나란 생각이 드네요.
이 정도에 별 생각도 다 들었는데..
운전을 직업으로 하시는 분들은... 정말 피곤하고 쉽지 않겠단 생각이 드는....
운전이 직업이신 분들.. 화이팅하세요..
아아니... 모두 다 화이팅하세요.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벌어야지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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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아이웹스토리님도 안전운전 하시고 홧팅 입니다....^^
전 도려 한국형 장거리(고속도로)가 좋더라구요. 시내 운전은 넘.. 스트레스라... 출퇴근이나 간단한 수준이 아니라 사정 상 반나절 내내 운전대 잡고 있어야하는 요즘이라.. 좀 싫긴 합니다...
가끔이지만... 미국의 고속도로 시원하게 달려보고 싶...은.. 하하.. ㅜㅜ
지방 <> 서울 자주 오가다 보니 1년에 대략 사만 정도 타는 거 같습니다.
물론 운전을 디게 좋아합니다. ㅋ.ㅋ
[http://sir.kr/data/editor/1802/264b9b4116a8daba1a92ced481a9ae75_1519652153_0772.jpg]
탐나기도 하네요 ^^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샀습니다! 아주 편하고 좋습니다.ㅎ
BMW 신형 아닌가요?
이번 신형은 눈도 길쭉하고 조금 다릅니다. ㅋ.ㅋ 520d입니다.ㅎ
근데 저도 만만하지 않게 탔는데.. 오... 1년에 4만... 전 2년 반 가까이만에 8만 가까이 뛰었는데.. 거의 두 배시네요.
헐... ㅜㅜ 무시무시하신...
연애할 땐 아예 차를 끌고 나가지도 않았던 기억이... 하하..
아 그리고 명함도 슬슬 주문해 주세요 (소근소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