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이 몰려 오고 있네요.
올해도 어김없이 봄이 찾아 왔네요.
오늘은 일교차가 큰 날입니다.
아침에는 영하권으로 쌀쌀하더니 점심 먹으러 갈 무렵에는 포근한 기운이 감돌더군요.
앞으로 몇달간은 졸음과의 전쟁이 시작될것 같습니다.
예전에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왜 우리 사장님은 졸지 않는것일까?
그리고 나는 허구헌날 왜 이렇게 졸린것일까?
사장이 되어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장이 되면 알수 있는 단순한 진리
졸음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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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정답 아시는 분~~~
침대 의자를 하나 구해야겠습니다. ㅠ
사장은 그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