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아유.. 혹시 리처드스톨만 강연회다녀오신 분계세요? 리자언니라도.. ㅠ.ㅠ

· 2006-11-21 (화) 10:26:22 · 2163 · 10
지난주 토요일 리처드 스톨만의 강연회가 있었습니다.
그분의 용안을 뵈는것만으로도 가슴떨리는 일이었고 넘치는 카리스마와 포스를 느끼며
강연을 들을 수 있는 기회였는데...


한달 전 부터 예약신청을 하고 모니터에 포스트잇으로 대문짝만하게 붙여놨건만..
파견나와 있는 관계로 포스트잇을 확인하지 못하여 참석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아쉬워 죽겠네요.. 아흐흑~

누구 다녀오신 분 계시면 후기좀 올려주세요. 후기라도 읽으며 마음을 달래고 싶습니다.
ㅠㅠ_ㅠㅠ


P/S 그 정도의 위치에서도 누구나 알아듣기 쉽게 강연을 한다고 소문이 자자한데
       머리속엔 온통 010010101100 으로 가득 차있는 분이 그렇게 한다는것도 참 놀랍지 않습니까?

       다음에 또 이런기회가 주어질지.. 에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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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흠 ~ 그렇게 소중한 강연회를...
포스티잇이라는 실패한 스티커 한장의 책임으로 돌리기엔 너무 무관심 하신거네요.
적당히 잘보이는데다 관심을 붙이셔야졈. ㅡㅡ;
2006-11-21 (화) 11:18:51
파견나와 있어서 못봤다니까요. ㅜ.ㅡ 에휴.. 속상해요.
2006-11-21 (화) 11:21:25
자고로 핑계없는 무덤이 없다죠....?

진짜인지 물어봐야 겠당...무덤에 가서......호호호~~**
`파견`...??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형한테 물어 볼 때마다
내가 어찌 알것냐.. `네이버에 물어봐라` 그러던데...ㅜㅜ
뜻:`파`를 보다(見). 더군요.
대파 한단에 3처넌 정도한답니다...ㅡㅡ;
2006-11-21 (화) 11:45:06
비싼건가요?.....
싼편이죠... 날도 좋고.
언젠가는 채소가 비싸서 삽겹살집에 파절이가 조금 나온적이 있었다는..;;
2006-11-21 (화) 11:57:41
이넘의 초짜가 뽀샵에서 색상값하나를 맞추지 못해 죽어 납니다....ㅠ.ㅠ

몇 가지 색에 마우스 오버시 이쁜 색상을 찾아야 하는데 아무래도

헐랭이님 사촌인 노랭이 계통을 보아야 할 듯 합니다....^^

대파 반단만 사오라 할까요...?

반단도 파나...? 궁금하다....촐랑~~~
2006-11-21 (화) 12:33:48
웹페이지에서 색상 뽑아오시려구요? 파폭의 collorzilla를 사용해 보셔요.
2006-11-21 (화) 12:34:03
견은 뭐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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