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퇴근합니다... ㅠㅠ
... 납기일에 맞춰 일하는 게 이렇게 힘들줄이야~
그동안 얼마나 편하게 일해왔는지 ㅡ,. ㅡ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잔업비만큼 될랑가 몰라~~ 요 ㅋㅋ
월 40시간잔업까지는 월급에 포함되어있어서-_ ㅠ(그렇다고 많이 받는 것도 아닌데 ㅋㅋ)
암튼 피곤하니 어여 들어가 자야겠슴다!!!
불금은 뭐.. 저리가라~~~ 입니다 ㅠㅠ
집에가서 발닦고 잠이나 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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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그냥 자기 아까워서 막 밍기적거리다가 2반쯤 잤는데
야근하느라 밀린 집안일이 생각나
일찍 일어나서 청소하고 빨래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ㅋㅋ
전철역에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이
적당히 취기가 올라 즐거워 보이더라고요 ㅎㅎ
아까 TV 보니깐 삿포르 나와서 나나티님 생각이 다더군요. 비록 지역은 다르지만 그래도 일본이니깐...
순간 삿포르 가고싶었던.. 하하.
삿포로는 너무 먼데요 ㅎㅎㅎㅎ 한국이 더 가까울 지경이예요~~ㅎ
저도 가보고 싶네요 삿포로~
조금만 더 힘내보겠습니다~
월화수목금금금 ....
어떻게든 주말은 집안일을 처리하고싶어서
잠시 일은 잊기로 했습니당 ㅋㅋ
파이팅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