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울렸습니다
마음 먹먹해지는 웹툰을 한편 보게 돼서
개를 키우는 직장 동료에게 링크 공유를 했는데,
10분 넘게 훌쩍 거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본의 아니게.... 사람을 울렸습니다;;;
팔에 쏙 안기는 크기의 나이 많은 소형견을 반려 중인 분은 보지 마세요.
다행히 저희 집(결혼전) 늙은이는 중형견이라 저는 이입이 덜 됐던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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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찡하네요. 어릴 때 보낸 강아지. 어린 맘에 살릴거라고 흉부압박 인공호흡하던 기억도 나고... 이미님님 미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