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협엽툴이 있지만 결국 기록남기기 외에 역할은 미미해지더군요 ㅠ.ㅜ
제 생각에는 결국 협업을 조율하는 매니저가 있는게 더 낮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물론 사소한 것까지 매니저 역할을 하시는 분이 하는것에 대해서는 말이 있을수는 있지만 팀의 단위가 매니저, 서버, 클라이언트, DB 로 해서 크게 3파트라면 어느정도 가능하더라구요.
물론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그동안 스쳐지나간 수많은 방법론과 협업툴들이 그만큼 그것이 어렵다는 것의 반증이라 생각됩니다.
댓글 12개
써볼기회가 없었네요 ㅎㅎㅎ
너무 잘 쓰고 있습니다.
써먹을 일이 없어서 방치하고 있네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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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콜라비'라는 협업툴 개발사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네요... ㅎㅎ 아마도 자기네 외에는 다들 단점을 파헤칠테니, 너무 연연하지 않으셔도 되실 듯합니다. 장점만 잘 이용하면 되죠 뭐...
[http://sir.kr/data/editor/1803/b8dd5eaca00c8e712c7b6bebf9563f88_1521200568_1136.jpg]
뭔가 많이 건의했는데 제 이상이 너무 높나봐요...
제 생각에는 결국 협업을 조율하는 매니저가 있는게 더 낮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물론 사소한 것까지 매니저 역할을 하시는 분이 하는것에 대해서는 말이 있을수는 있지만 팀의 단위가 매니저, 서버, 클라이언트, DB 로 해서 크게 3파트라면 어느정도 가능하더라구요.
물론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그동안 스쳐지나간 수많은 방법론과 협업툴들이 그만큼 그것이 어렵다는 것의 반증이라 생각됩니다.
슬렉은 안오는것이 좋은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