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헌이

야근 하다가....자동차 앞 유리에 비가 오네요 ....뚝~뚝~뚝~쓱~쓱~쓱~

 

비가 올때 듣기 좋아서 올려 봅니다.  야근하다가 차안에서 청취하니  좋네요 비도내리고....^^

 

언제 오더라도 너만을 기다리고 싶어~~~~~~~~~  다시 처음으로 다시 되돌리고 싶어~~~~♬

이제는 어디로~~~~~~~~나는 어디로~~~~~~~~~~♪

 

대한민국 아빠 엄마에게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잘 키워줘서...^^  

힘이들고 고단해도 아이들 생각 하며 이시간까지 일하는 분들에게 멋지다 이야기 드리고 싶네요 

저 또한  어깨가 너무 무겁네요 ^^ 

 

잠시 컨텐츠몰에 sir에서 메일이와서 들렸습니다.  웹상에서도 모두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시 잠수 퐁덩 ~ ^^

 

 

|

댓글 7개

[http://sir.kr/data/editor/1803/f037a5ace568029b69979f4aeb106bca_1521495247_6084.jpg]
요래던아이가....내년이면 중학생이네요 세월 참 빠르죠......
@헌이탈퇴
예쁘네요.
지금은 톡톡튀는 상큼함까지 있을 듯...
@해피아이 요즘은 저보다 머리가 커서 욕심이 많네요 그래도 부모 입장이라면 그 욕심 채워줘야죠...
부모에 맘은 다 그러한가봐요....그러고보니 저에 부모님 생각도 납니다.... 입장을 알려면 자식을 키워봐야 알듯.....(조기 신부님 충고)

그래도 웃어주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 합니다. ^^
@해피아이 감사합니다. 꾸벅~
저도 저에 닉네임으로 검색하니 아주 그누에 날리를 떨었더군요 휴~ 죄송합니다. 리자님~
@헌이탈퇴 님

좋은 방향이면 좋습니다.
그쪽으로는 얼마든지 난리를 떨어도 됩니다. 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늘행복 하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년 전 조회 1,291
7년 전 조회 1,260
7년 전 조회 1,165
7년 전 조회 1,203
7년 전 조회 1,175
7년 전 조회 1,141
7년 전 조회 1,260
7년 전 조회 1,143
7년 전 조회 1,336
7년 전 조회 1,251
7년 전 조회 1,132
7년 전 조회 1,245
7년 전 조회 1,219
7년 전 조회 1,089
7년 전 조회 1,161
7년 전 조회 1,295
7년 전 조회 1,671
7년 전 조회 1,581
7년 전 조회 1,124
7년 전 조회 1,329
7년 전 조회 1,394
7년 전 조회 1,187
7년 전 조회 1,738
7년 전 조회 722
7년 전 조회 927
7년 전 조회 4,956
7년 전 조회 1,747
7년 전 조회 1,117
7년 전 조회 1,096
7년 전 조회 1,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