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하다가....자동차 앞 유리에 비가 오네요 ....뚝~뚝~뚝~쓱~쓱~쓱~
비가 올때 듣기 좋아서 올려 봅니다. 야근하다가 차안에서 청취하니 좋네요 비도내리고....^^
언제 오더라도 너만을 기다리고 싶어~~~~~~~~~ 다시 처음으로 다시 되돌리고 싶어~~~~♬
이제는 어디로~~~~~~~~나는 어디로~~~~~~~~~~♪
대한민국 아빠 엄마에게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잘 키워줘서...^^
힘이들고 고단해도 아이들 생각 하며 이시간까지 일하는 분들에게 멋지다 이야기 드리고 싶네요
저 또한 어깨가 너무 무겁네요 ^^
잠시 컨텐츠몰에 sir에서 메일이와서 들렸습니다. 웹상에서도 모두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시 잠수 퐁덩 ~ ^^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7개
요래던아이가....내년이면 중학생이네요 세월 참 빠르죠......
예쁘네요.
지금은 톡톡튀는 상큼함까지 있을 듯...
부모에 맘은 다 그러한가봐요....그러고보니 저에 부모님 생각도 납니다.... 입장을 알려면 자식을 키워봐야 알듯.....(조기 신부님 충고)
그래도 웃어주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 합니다. ^^
좋은 방향이면 좋습니다.
그쪽으로는 얼마든지 난리를 떨어도 됩니다. 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