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잠수 탑니다.

· 19년 전 · 2268 · 4
상쾌한 수요일 아침입니다.(수요일 맞나요?)
급하게 해치워야 할 사이트 제작건 때문에
깊숙히 잠수합니다.
혹시나, 혹시나 해서 드리는 말씀인데요....
저보고 싶은 분이 계시더라도
조금만 참으세요...
후딱 해치우고 휭하니 다시 오겠습니다.
 
근데 보고 싶어하는 분이 한분이라도 있을지....ㅠ.ㅠ
 
우쨌든 잠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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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목요일입니다. ^^; 가끔은 숨쉬로 올라오셔요~
잠수타신다니...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저도 장비좀 빌려주셔요. 같이 타고 싶어요. +_+ 나중에 물 바깥에서 뵈어요~
전 내일 제주도로 잠수함 타러 갑니다. ㅋㅋㅋ
결혼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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