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특정단어를 보면서 다른생각 해보지 않으셨나요?

· 19년 전 · 2539 · 9
전 자주 그러는 편입니다.

얼마전 "그누보드 개편추카드려요" 등의 글이 올라올때에는
그누보드가 " 개(犬) 의 편이 된걸 추카드려요~ " 머 이런식으로.. 저만 그러는건 아니죠?

그누보드에 상세검색이 있는데 ( 상단에 검색을 하고 나면 좌측에 메뉴가 나옵니다. )
상세 를 보니 욕이 생각나더군요.

< 응용 : 에라이 상세야! >

저번엔 밤샘중에 아는 동생놈이 " 형 자지마라" 이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 그걸 어떻게 말아 색햐.. 너 말린다고 나도 말린다고 생각하지마라. 고자같은놈 "
이런적도..

" 형 질문있는데요.. "
" 나 남자다. 이색햐 -_-+"

....

다들 이런경우들 많으시죠? 적다보니 아니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P/S 19금 스타일의 글이 있으니 노약자나 어린이는 조용히 alt + 뒤로화살표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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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엄허;; 변;
나만 그러나.. ㅜ.ㅡ
다른 분들도 없지는 않을 겁니다. 정도의 차이지..^^

아무튼 오리주둥이님은 창의성이 뛰어나신가 봅니다.
오리주둥이님 왜 그러세요.. 자꾸 그러시면 3일간만 자지마세요.. 알았죠?
그러면 질문이 땡길 수도 있어요..................................음.. 넘 심했나?
먼저 마시면..
오리패밀리님들이...좀 하시는군요 ^^
전 못맙니다. ㅜ.ㅡ 오리궁디님이 가능한듯.. 성인방송의 기인열전에 나가시면..돈.방.석...
말을 말아야지...ㅜㅜ (이문세를 둘둘 말다.. 그런 뜻이 아님)
정말 맞는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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