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치킨이나 피자 등등 이런 것이나 과자 이런거보단...
밥에 김치.... 뭐 이런 것이 더 땡기네요. 야식도 밥만한게 없나봅니다.
과자가 물리네요... 한 봉지도 채 못먹겠네요. 예전엔 3봉지 쯤은 가뿐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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