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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은게 느껴지는게...

 

 

야밤에 치킨이나 피자 등등 이런 것이나 과자 이런거보단...

밥에 김치.... 뭐 이런 것이 더 땡기네요. 야식도 밥만한게 없나봅니다.

과자가 물리네요... 한 봉지도 채 못먹겠네요. 예전엔 3봉지 쯤은 가뿐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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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도 과자가 물리네요 슬프네요
@자수 그래도 뭐 좋은거죠. 과자가 땡기는거보단...
저는 아직도 잘먹어요 ㅋ
@이순남 잘 먹을 수 있을 때 건강을 위해 조금씩 멀리하세요.. 몸이 이미 과자를 거부하기 전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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