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와 온난화와 미세프라스틱
우리 후손들은 섭씨 600도의 지구에서 살며 미세프라스틱을 먹고 적응하며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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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체내의 70에서 80퍼센트가 흔히 수분이라고 하잖아요..!?
20퍼센트로 먹고살지, 아님 80퍼가량을 대체해줄 물질이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