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참..나...
오늘 4.3 추념식에 이효리가 참석했죠.
정숙하고 엄숙하게 검은색 정장을 입고 등장해서
이종형님의 "바람의 집" 등을 낭송했습니다.
평소, 제주의 아픔에 대하여 소신을 밝혀온 이효리이기에
어쩌면 당연하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일부 언론에서
"이효리가 4.3 추념식에 참석했다"
라는 제목의 기사를 뽑으면서..
예전에 야시시하게 입었던 옷..
타투 문신했던 그런 사진을 실었네요.
오늘의 내용과 전혀 관계없는....
정말로..정말로 잘 모르는..
어르신들이 어떻게 생각할까요?
* 정중하게...
참...내....
이런것들도 언론이라고...
저녁 맛나게 먹었는데, 이 생각하니까
갑자기 확..나오려고 하네요.
우..씨~~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0개
뭐든지 이슈로 만들어서 이번에 드러난 삼성관련 기사를 밀어내는게 최우선 목표인듯..
기레기는 거꾸로 해도 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