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아침부터 우울한 소싯이 떳네요...

http://v.media.daum.net/v/20180404050613033?f=m&rcmd=rn

 

업무에 시달린 디자이너 이야기입니다.

빨리 개선되어야 하는데...

 

아침부터 죄송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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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거참,,
머라 할말이없네요.
아나 정말 대한민국 웹종사자들 처우가 바뀌어야합니다
울컥하네요 ㅠㅜ
얼마나 힘드셨을지 .. 마음이 아프네요
안타깝네요,..
정말 안타깝네요.. 우리나라 IT업계의 현실이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악덕 업장은 법적으로 어떤 조치를 취할수가 없는것인지...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도 일이지만 마음의 병,
우울증은 심각하게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치료에 나서야 합니다.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사회 초년생 시절에는 아침 8시 출근해서 새벽 1-2시 퇴근을 밥 먹듯 했었는데, 그 후로는 야근 잦은 회사는(새벽 근무가 아니더라도) 쳐다보기도 싫더라고요. 에휴.... 가버린 사람만 억울하네요 ㅠㅠ
일어나면 안되는일이 일어났네요.
이번일을 계기로 좀더 좋으누환경이 구축 됬으면 좋겠습니다..

고인의 명백을 빕니다.
저렇기 때문에 제가 ERP로 넘어갈려고 하는 것입니다.
ERP는 적은 노력으로 큰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또한 웹 디자인과는 큰 상관이 없기 때문에 디자이너들에게 업무를 부담 시킬 이유가 없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죽하면 개발자를 갈아 넣는다는 말이 나왔겠어요 디자이너도 마찬가지구요...
IT 업계의 업무특성상 어쩌구 관행이 어쩌구 진짜 듣기 싫은 말인 것같아요.
저런 회사들이 있긴 있군여;; 한번도 못겪어봐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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