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지나고 월요일이 왔네요...
또다시 기상하려니 참~ 힘이 듭니다.
몇년 전만에도 거뜬이 일어나고 했던 패턴이 이렇게 바뀔 줄이이야~
나이 믁어서 그런가... (슬픈생각들...) 그래도 전 아파치님 (열망~열심)때문에 이렇게 버티는게 아닐까 싶네요
솔직히 다른일을 종사 하고 PHP에 응용이거나 개발하거나 하기 힘이 듭니다...
제가 보기앤.... 개발은 여유로운자만이 해낼수 있는 공간이라 생각 합니다. 경함상 ^^ 억매이거나 이걸 꼭 해야 된다는 그런 간념으로 접하게 되면 정말 떠오르는게 없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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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저드 두잡족이었는데 힘들어서 원잡으로 돌아왔습니다.
->백수
일요일 다음이 월요일입니다.
그리고..
한해 지나면 나이는 먹는 겁니다.
@헌이탈퇴 님이 약한 말씀 하시면..
다른 분들은 원전히 기 죽습니다.
이제 그만 기상하시죠.
행복한 일주일 시작하세요^^
시간날때 음악 들어야지 ㅎ